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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령 보고

놀랍고 신실하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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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거리설교 작성일17-04-22 22:04 작성자 서면구령모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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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할 때 교회다니는 사람들의 그중 상냥한 답변은 "교회다닙니다."라는 말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구원받았습니까?라고 물어보아도 답변은 예. 교회 잘 다니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런 상냥한 반응을 보인 한 학생을 만나서 더 구체적으로 복음을 전하고자 하려는데 신호가 바뀌고 바삐 건너가 버린다.
그 타이밍이 단 1초의 여유도 없이 누군가 체가는 것처럼 느껴진다.마귀의 존재를 다시 인식하게 된다.

신호등 앞에서 세명의 청년을 만나서 복음을 전하는 중 신호가 바뀌게 되었고 함께 건너가면서 이야기를 하게되었다.
건너간 후에 잠깐 멈춰서 얘기할 시간을 달라고 하니까 한명은 그냥 지나쳐 버리고 두명은 자리에 선다.
복음을 전하고 이 자리에서 믿고 받아들일 것을 말했을때 진지하게 받아들이겠다고 한다. 영접기도를 마치고 지나쳐간 한명에게도
전했으면 좋았을 텐데 라고 아쉬워 하고 있는데 한 청년이 말한다. 그애 내 동생인데요 저희 쌍둥이입니다.(이란성) 제가 가서 꼭 전하고
같이 기도하도록 할게요 라고 말한다. 인디언악수를 하며 구원의 확신에 대해 말해줬었는데 참 기뻐하던 청년이었는데 영접을 하면 좋지만
한번은 꼭 전하라고 말하고 헤어졌다.

한 여학생을 만났다. 전도지를 보여주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있냐고 물었을 때 가던 길을 멈추고 모태신앙입니다.라고 말한다.
아저씨는 우리교회에 다니라고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바로 그림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려고 한다고 하면서
죄와 죄인,죽음과 보혈,지옥과 영생에 대해 복음을 전한다. 계속 듣고 있던 학생이 마음에 변화가 일고 있었다.
약간 떨리는 목소리로 조금 뭔가 갈급하듯이 말을 건넨다. "사실은요 지금은 교회다니지 않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미소를 뛰우고 말해준다. "거 보라고 딱 걸린거라고^^"  아무리 모태신앙이라도 개인적으로 인격적으로 복음을 믿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지옥에 가게 되는 것이라고. 학생은 하나님앞에 죄인인것을 인정하냐고 물으니 예!라고 대답한다.
그리고 함께 영접기도를 한다.악수하고 구원의 확신도 알려주고 보낸다.

구령장소에서 복음을 전하다보면 전에 구원받은 학생이 미소를 짓고 가볍게 인사를 하며 지나간다. 나도 반갑게 손인사를 해주기도 한다.
한 여학생이 전도지를 나누어주고 있는 데 밝게 웃으면서 인사를 한다. 구원받았으리라 여겨져서 언제 여기에서 구원받았니?라고 물어보니까
학생 대답이 그때 기도하려다가 신호가 바뀌어서 그냥 갔었다고 한다. 아! 그러니!  그럼 지금 다시 아저씨하고 함께 영접기도 하면 되겠구나!
말하는 데 신호가 바뀌었다. 함께 길을 건너가서 하기로 했다. 건너고 나니까 많은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고 어떤 친구들은 학원 늦겠다 빨리 가자 하면서
손을 잡으려는데 이번에는 학생이 뿌리친다. 너희들도 나하고 함께 하자 이리온나.라고 말하면서 잠깐 기다리라 고 말하는 것이다.
주변이 복잡하고 어수선한데도 학생은 진지하게 복음을 받아들이고 영접기도를 마친다. 학생이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구원받았는데 교회다니지 않으니 필요하다면 아저씨가 작은 성경책을 주고 싶은데 받겠느냐고 물으니 예! 주세요.라고 말한다. 짧게 설명해주고 전달해 준다.

모임을 마치고 가져온 장비들을 정리하는데 두 학생이 쳐다보며 서 있게에 복음을 전한다. 다 전하고
신호가 바뀌게 되어서 함께 건너가서 초청과 기도를 하려는데 건장한 한 사람이 다가오더니
 "아까부터 봤는데 왜 학생들한테만 그런걸 하냐"고 떨리는 목소리로 시비를 건다. 그러는 사이 학생들은 금새 사라지고 그 사람에게 전도지를 주면서 말을 하려는데 역시나 도망치듯 자리를 떠난다. 지나오는 학생들이 그 사람한테 계속 인사를 하는 것을 보니 교사인듯 싶다. 감사기도로 모임을 마친다.

이 죄인을 도구로 사용해 주셔서 복음을 전하고 놀랍고 신실하신 주님의 위대하심을 바라볼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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