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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과 간증
학생부 오후 예배 조현웅 / 2010-08-21  
'너는 이제 너의 젊은 날에 곧 재앙의 날이 이르지 않고 "나에게는 즐거움이 없다."고 말할 해가 가까워 오기 전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특강에서 학생들과 같이 나누었던 전도서 말씀입니다. 이번주 주일 설교 주제인 '믿음을 남기고 간 사람들'처럼.. 선배들의 신실한 믿음을 기억하고 올바로…
학생부 오후 예배 조현웅 / 2010-08-21  
'너는 이제 너의 젊은 날에 곧 재앙의 날이 이르지 않고 "나에게는 즐거움이 없다."고 말할 해가 가까워 오기 전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특강에서 학생들과 같이 나누었던 전도서 말씀입니다. 이번주 주일 설교 주제인 '믿음을 남기고 간 사람들'처럼.. 선배들의 신실한 믿음을 기억하고 올바…
"고집쟁이 광신자는 회사에서 쫓겨나는 겁니까?" 조현웅 / 2010-08-05  
물만골에 있는 연료절감기 회사에 손님이 찾아 오셨습니다. 사장님 친구분이자 투자관련으로 찾아오신 것이 였습니다. 회사 사장이지만 가까운 사이인지라 친구분에게 저를 소개합니다. "둘이 잘 통하겠는걸" 그말인 즉 손님이 선교사를 준비중이라고 하십니다. 그 말을 들으시고는 질문을 하기 시…
7월25일 사상터미널 학생부 구령모임 송영찬 / 2010-07-26  
초등학생 네명을 세웠습니다. 그중 둘은 태영 형제에게 그리고 둘은 제가 상담했습니다. 초지일관 엉뚱한 질문들로 말문을 막으려 했습니다. 반복해서 힘주어 복음을 설명했습니다. 지옥이 얼마나 저주스러운 곳인지 왜 가서는 안되는지 설명했습니다. 그제야 한 녀석이 질문을 멈추며 숙연해 지는듯…
중고등부 특강 조현웅 / 2010-07-25  
한달전부터 준비했던 모임을 방학을 시작하면서 가졌습니다. "감사"라는 주제 아래 말씀을 보고, 읽고, 나누면서 체험도 했습니다. 첫째로 지하철 시각장애인 라인을 따라서 눈을 감고 걸어보며 당연한것이라 생각했던 모든것들에 소중함을 다시 생각했고 그 모든것을 허락하시고 보존시켜주…
예수는 나의 힘이요 송영찬 / 2010-07-17  
재희와 점심시간에... 서툴러 서로 틀리지만 이렇게 아들과 함께 주님을 찬양하는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4월 5월 사역통계 송영찬 / 2010-07-10  
설교 구령 4월 서면 7 28 터미널 6 13 해운대 2 31 기타 0 7 계 15 79 5월 서면 7 38 터미널 5 28 해운대 4 26 기타 0 8 계 16 100
바빠서 지옥으로 달려가고 있는가? 송영찬 / 2010-07-10  
"삼분만 시간을 !" 그러면 당신이 지옥의 불 저주로부터 피할 수 있는 길을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애고 어른이고 "바빠서" 라고 답한다. 초롱초롱한 눈으로 진지하게 듣던 여고생도 신호가 바뀌자 이내 친구손에 이끌려 가며 "바빠서요" 한 무리의 중학생 큰소리로 "너희들 모두 죽으면 지옥에 갈 수…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송영찬 / 2010-06-10  
개발중인 헤드조인트에 꼭 필요한 부품중에 코르크가 있습니다. 취구로 들어온 바람을 악기의 관체로 밀어내주는 반사판이라는 것을 고정하는데 필요합니다. 참기름병이나 와인병에 향기가 날아가지 않도록 마개로 사용하는 그 코르크 다만 병마개로 사용되고 있는 것은 대게 코르크를 분쇄하여 압…
더러운 누룩을 뿌리는 자들(6/5 해운대) 송영찬 / 2010-06-06  
연세지긋하신 아주머니께 전도지를 내어 밀었습니다. 그쪽에서 이 SG 박사라는 이의 전도집회가 안내되어있는 전단지를 답례로 건넸습니다. 제7일 예수 재림교. 더 말을 섞을 필요가 없겠다 싶어 돌아서려다(이런 경우 거의 매번 논쟁으로 끝났었기에) 구원에 관해 간단히 몇마디 건넸습니다. 마침 그…
오후예배 특송 송영찬 / 2010-06-06  
강선영 강혜영 자매 우리 교회 강 트리오( 강선영 강혜영 강태영) 볼때마다 자랑스럽고 대견합니다. 열심히 배운 연주실력 거리설교때, 주일경배에 오후예배 특송에 매번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드리는 일에 사용되는 모습 부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조미경 자매님 장녀 은지입니다. 조현웅 / 2010-05-27  
엄마,아빠의 사랑으로 부쩍 자란 은지입니다. 예정일보다 조금 일찍 나와서 걱정들 하셨지만, 사진에서처럼 아주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작은 손과 발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주님의 안전과 도우심으로 사랑안에서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자매님도 건강하셔서 오랜만에 뵈니 감사했…
20100521 소풍3 조현웅 / 2010-05-24  
'주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한 것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눕게 하시며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인도하시는도다." 아이들과 정신없이 즐겁게 놀던 제게 목사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조형제~ 내일도 올까?" "내일 비온답니다." 라고 답한 저이지만 마음같아서는 그러고 싶었습니…
20100521 소풍2 조현웅 / 2010-05-24  
미리와서 자리잡으시고, 여러가지 준비하신 손길들. 오랜만에한 술레잡기에 다들 즐거워하시고, 준비한 놀이기구로 또 즐겁게 뛰어 놀았습니다. 다들 기도하셔서 준비하신만큼 모두들 즐거운 얼굴로 돌아가셨지요? 또 귀한 손님 보내주셔서 그자리가 더욱 값지고 아름다웠을 겁니다. ^ㅡ^
20100521 소풍 조현웅 / 2010-05-24  
좋은 날씨 주시고, 좋은 장소 주셔서, 좋은 사람들 모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너무나 즐겁게 놀았습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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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2010.09.05
제목 무엇이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인지 입증하라.
본문 요한복음 15:7-11
주일 2010.09.05
제목 고린도전서 강해 17
본문 고린도전서 5:4-8
· 사진보기 · 찬양듣기
부산광역시 사상구 괘법동 551-3 · 담임목사 : 조도희 · 051-324-6350 · 010-4404-1302 · biblejdh@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