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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11주년 기념사진
일반 · 송영찬 · 10-02-21 20:30 · 4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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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하면 떠오르는 두가지
첫번째. 지난 10년간 단 한주도 거르지 않고 마음을 찔러 무릎꿇게 만들고 아울러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했던 목사님의 설교
두번째, 나를 위해 늘 기도해 주시는 형제자매님들의 얼굴
부산성경침례교회를 통해서 나와 내 집으로하여금 한명의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리스도인 가정으로서 성장하게 만드신 두가지 원동력이다.
'믿음의 길' 오늘 목사님의 설교말씀처럼 주님 오시는 날까지 잘 마쳐야 정말 의미가 있는 길이다.
중도에 포기한다면, 실족해서 나가 떨어진다면 모든게 그저 타버릴 수 밖에 없는 ...
혼자라면 결코 지켜갈 수 없는 길.
내 교회가 있기에 끝까지 함께 갈 수 있는 길
너무나 아름다운 교회의 일원이 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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