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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에서...
일반 · 송영찬 · 10-01-16 22:59 · 5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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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로 조연우 형제님 일하시는 회사를 방문하였습니다.
차에서 내려 돌아서는데 형제님 벌써 알아 보시고 두 손을 번쩍 들어 환영해 주십니다.
억 이 넘는 어마어마한 장비들을 거침없이 다루어 그 귀하디 귀하다는 단결정 소재들을 가공해 내시는 모습들이 너무나 듬직하고도 멋져 보였습니다.
형제님 어려워 하시던 몇해전의 일들이 떠오르며 얼마나 감사하던지...
혼자 좋아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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