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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림이 너무 살벌한거 아닌가요?
개인구령 · 송영찬 · 10-01-04 01:13 · 562
전도지를 받아든 청년이 되물어 옵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살벌합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분명 이렇게 살벌한 지옥에 대해 경고하고 계십니다.

만일 이처럼 살벌한 지옥이 없다면 이 추위에 나와서 이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옥이 없다면 무얼 믿건 무슨짓을 하다 죽든 거 무슨상관이 있겠습니다.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인데 적당히 하고싶은것 하다가 가면 그뿐이지..

그런데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대로라면 한번 죽는것이 우리에게 정해진 것처럼

반듯이 심판이 있고 지옥에서 죄에대한 형벌이 반듯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쪽의 그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이토록 비참하

게 죽으셨습니다.

묵묵히 듣던 그 청년 마음을 결정하고 영접하였습니다.

모임이 마칠 무렵 꽁꽁 언 손을 녹이고 남을만큼 따끈한 캔 커피와 함께 고맙습니다 란 인사를 건네고 갔습니다.

모임과 교회사이트를 가르쳐주었습니다.

꼭 다시 만나 더 많은 은혜에 관해 이야기 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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