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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령 보고

구령자에게 주시는 특별한 은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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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작성일15-07-04 22:36 작성자 송영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4,658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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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전하는 현장에서 구령자에게 주시는 특별한 은혜들

1. 즉각적인 기도응답
  구령에 임하기전 개인적으로 또는 함께 모여 기도한다. '사탄의 방해로부터 보호해 주시도록','담대함과 잃어버린 혼들에 대한 연민을 주시도록'
'준비된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지혜를 주셔서 적절한 상담을 할 수 있도록','나를 하나님의 무기로 사용해 주시도록','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도록'
하나님께서는 구령을 시작하며 간구한 이 제목들을 모두 응답해 주셨다.

2. 여느때보다 더 분명하게 느낄수 있는 임재하심
  동일한 복음을 전하지만 매번 서로 다른 대상들에게 다른 어조와 서로 다른 적절한 단어들 그리고 예화들을 사용하며 구령자는 위로부터 지혜를 공급받고 있음을 인지하게 된다.

3. 기쁨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천사들의 면전에 기쁨이 있느니라."
죄인들이 거듭나는 매 순간 구령자들이 갖게 되는 기쁨을 이루 말할 수 있을까
  오랫동안 교회는 다니면서, 복음을 믿고 있으면서도 구원에 확신이 없는 이들에게 성경을 펴서 확인시켜 주었을 때 깊은 안도의 웃음과 함께 감사를 전해올때 그 기쁨이란 형언할 수 있을까
본인은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다고 고개숙이던이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듣고 눈물을 흘릴때
복음을 정확하게 알고 믿고있는 이들을 만났을 때
매번 구령자는 위에계신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느끼게 되고 하나님께서는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녀들에게 그 동일한 기쁨을 허락하신다.

4. 내가 누구인지 신분이 무엇인지 왜 이땅에 아직 남아 있는지 확신하게 된다.
 나는 그리스도의 대사이다. 전도지를 내밀때마다 사람들을 세워놓고 복음을 전할 때 마다 나는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분의 대사가 된다.
 그분은 천사들에게 이 일을 맡기지 않으셨다. 바로 나에게 맡기셨다.
 나는 원수 마귀에게 극심한 타격을 가하는 군인이다. 나는 마귀의 세상을 향해 그의 자식들을 향해 담대히 설교한다. 또한 거의 매주  적어도 한명에서 많게는 대 여섯명씩 마귀의 자식들을 빼앗아 오고 있다.
 나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복음을 방해하는 자들에게 분노가 치민다.
 나의 원수는 마귀이고 나는 그리스도의 전사이다.

5. 그리스도를 적극적으로 시인하는 이 일들은 내가 그리스도안에 활력있게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한다.
적어도 숨만 붙어 헐떡이는 그리스도인은 아닌것이다.

글로서 다 표현할 수 없는 이 두근거림과 총체적인 만족감은 바로 일을 위임하신 하나님께서 복음을 들고 현장에 서 있는 구령자들에게 주시는 충만한 은혜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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