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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령 보고

복받은 경원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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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작성일17-03-22 22:31 작성자 송영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3,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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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18 토요일
차에서 내리니 제법 쌀쌀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손에 성경과 전도지, 피켓, 마이크와 앰프 등을 들고 결연한 각오를 한 눈빛과 함께 전투장소인 경원사거리에 집결했습니다.
청년부와 장년이 두 팀을 이루어 청년부는 중앙사거리에서 장년부는 경원사거리에서 각각 포문을 열고 개인마다 각개전투에 돌입했습니다.
초등학생부터 노인에 이르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개인적으로 또 설교를 통해 지옥이 경고되고 복음이 전파되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가던 아저씨가 설교를 듣고는 멈추어서 상담을 요청했고,
잘 차려입은 부인이 되돌아와서 전도지를 청했습니다.
학원가던 아이들이 삼삼오오 복음을 영접했고, 빨리 가자며 손을 잡아끄는 친구들을 뿌리치고 남아 끝까지 복음을 듣고 영접하는 학생도 있었습니다.
경찰관 두사람이 와서 잠시 긴장했으나 소리가 너무 크니 마이크 볼륨을 좀 낮추라는 말에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뺀질뺀질한 해운대 사람들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참으로 복받은 장소였습니다.

모임이 공지된 후 많은 기도가 있었고 당일 22명의 지체들이 하나님께 시간과 열정을 드렸습니다.
77명이 구원받았고 16번의 설교가 있었습니다.
생명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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